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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미국

LA 관광지 파머스 마켓, 라치몬트, 베니스 비치, 인텔리젠시아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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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스 마켓 & 더그로브
Farmers Market & The Grove

 

베버리 힐스를 갔던 날 점심 식사를 위해 방문했던 파머스 마켓.
파머스 마켓 주차장에 주차를 했고, 생각보다 수월하게 주차를 할 수 있었다.
 

 

파머스 마켓 주차
- 파머스 마켓에서 구매 후 validate 하면 1시간 30분 주차 무료

 

 

파머스 마켓 주차장 시계탑

이 날을 포함해서 LA 에 있는 내내 날씨가 참 좋았다.

 

 

점심 식사는 팜파스 그릴에서 하기로 했다.
팜파스 그릴 (Pampas Grill) 은 브라질리언 바베큐 식당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부위의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우리는 여기에서 파머스 마켓 주차 티켓을 validate 했다.

 

뷔페처럼 직접 접시를 가지고 줄을 따라 이동하며
원하는 부위를 요청해 접시에 담는 방식이다.
무게 단위로 가격을 책정하고, 마지막에 계산을 할 때 무게를 달아서
나오는 요금을 결제했다.
 

 
다양한 부위의 브라질리언 스타일 바베큐.
후기를 찾아보고 우리는 Top Sirloin, Sirloin Cap 을 먹었다.

 

먹고 싶은 부위를 말하면 그 자리에서 썰어서 접시에 담아준다.
샐러드 등과 함께 고기를 좀 담았더니 1 접시당 20달러 정도 나왔다.
 

 

팜파스 그릴에서 결제를 마치고 나서는
파머스 마켓 내에 있는 테이블 아무 곳에나 앉아서
식사를 하면 된다.
팜파스 그릴 고기는 대체로 좀 짠 편이었다.
그래도 고기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1인당 20~30 달러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다.

 

팜파스 그릴에서 배를 채우고 파머스 마켓 상점들도 구경하고
바로 옆에 있는 더 그로브 (The Grove) 도 잠깐 구경했다.
 

베니스 비치
Venice Beach

 
개인적으로 LA 에서 가장 좋았던 곳을 꼽으라면 베니스 비치이다.
베니스 해변도 좋았고 주변 상점들도 좋은 곳이 많았다.

 

베니스 비치에 도착하자마자 이끌리듯 들어갔던 벅메이슨 (Buck Mason) 에서의 쇼핑을 마치고
인텔리젠시아 커피로 갔다.
 
https://maps.app.goo.gl/4NsCbeUp2QiBNJQb6

 

인텔리젠시아 커피 베니스 커피바 · 1331 Abbot Kinney Blvd, Venice, CA 90291 미국

★★★★★ · 커피숍/커피 전문점

www.google.com

 

인텔리젠시아 커피가 미국 3대 커피 중 하나라는 글을 어디서 보고 가서 많은 기대를 하고 갔던 곳이었다.
 


인텔리젠시아 커피는 꽤나 이른 시간인 오후 5시에 가게 문을 닫는 바람에
잠깐 앉아있다가 커피를 원샷 때리고 나왔다.
제대로 분위기를 즐기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카페 분위기가 매우 힙했다.



미국에서 골드짐과 함께 너무 와보고 싶었던 머슬 비치.
여기도 오후 6시면 종료라서 운동 하는 사람이 없었고 밖에서만 구경했다.
다음에 LA 에 오면 따사로운 햇살 받으면서 머슬 비치에서 운동해보고 싶다.


일몰이 가까워진 시간에 방문한 베니스 비치는 활기찬 분위기보다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듯한 고요하고 잠잠한 분위기였다.
다음에는 LA 를 좀 더 긴 일정으로 잡고 베니스 비치에서 운동도 하고 여유를 즐기고 싶다.

 

라치몬트
Larchmont


라치몬트는 최근 LA 에서 뜨고 있는 동네라고 해서 일정의 마지막날 잠깐 구경을 갔다.
라치몬트 빌리지 상가 구역은 많이 붐비지 않아서 주말의 여유로움을 즐기기에 좋았다.


https://maps.app.goo.gl/m2rSD5FdzECSTEzi9?g_st=ic

 

Salt & Straw · 4.7★(1147) · 아이스크림 가게

240 N Larchmont Blvd, Los Angeles, CA 90004 미국

www.google.com


유튜브에서 보고 찾아갔던 아이스크림 맛집 Salt & Straw.

 

아이스크림 메뉴는

시그니처 메뉴인 Sea Salt with Caramel Ribbons 등의 Classic Flavor 메뉴와

Limited edition flavor 등 다양했다.

 


소금 아이스크림 맛집이었던 Salt and Straw.
라치몬트가 걸어서 한가롭게 구경하기에 좋은 동네인만큼

Salt and Straw 에서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서 먹으면서 구경다니면 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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